[잇슈 컬처] 김우빈·수지 새 드라마, 감독·작가 없이 제작발표회
KBS 2025. 9. 30. 07:04
'잇슈 컬처' 시작합니다.
배우 '김우빈' 씨와 '수지' 씨 주연의 새 드라마가 제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이례적으로 감독과 작가 없이 배우들만 모습을 비췄는데, 무슨 이유인지 전해드립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다음 달 공개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습니다.
어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남녀 주인공을 맡은 김우빈 씨와 수지 씨를 비롯해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 씨까지 배우들만 자리했습니다.
앞서 이 작품은 관객 천만 명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의 감독과 드라마 '더 글로리'의 감독, 그리고 작가까지 스타 제작진의 만남도 화제를 모았지만 이날 현장에선 아무도 볼 수 없었는데요.
이에 대해 김우빈 씨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중도 하차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만큼 제작진이 서로 배려하는 마음에서 모두 불참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과 사이코패스 여성의 만남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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