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이정현-변준형-박지훈까지'... '훈훈 가득' 농구스타 등장신[스한 스튜브]

김성수 기자 2025. 9. 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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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농구 선수를 보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은 팬들이 종합선물세트를 받았다.

한국농구연맹(KBL)은 29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개막을 알리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동생 허훈과 함께 프로농구 최고 인기스타로 자리잡고 있는 허웅은 은은한 미소로 먼 길을 온 팬들을 설레게 했다.

농구 팬들의 마음을 한껏 흔든 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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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미디어데이 개최
허웅부터 이정현까지 '훈남 농구스타' 총출동

[한남동=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좋아하는 농구 선수를 보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은 팬들이 종합선물세트를 받았다.

부산 KCC 허웅. ⓒKBL

한국농구연맹(KBL)은 29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개막을 알리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오는 10월3일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본 행사를 앞두고 각 팀 감독들과 선수들이 개성 있는 포즈와 함께 팬들 앞에 섰다. 폭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고양 소노의 '작정현' 이정현은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승리의 브이를 그리며 팬들을 반하게 했다.

안양 정관장은 수줍은 하트로 승부했다. 실력과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흔드는 변준형과 박지훈은 유도훈 감독을 사이에 두고 팬들에게 커다란 하트를 선사했다.

'훈훈함 릴레이'에 부산 KCC 허웅이 빠질 수 없었다. 동생 허훈과 함께 프로농구 최고 인기스타로 자리잡고 있는 허웅은 은은한 미소로 먼 길을 온 팬들을 설레게 했다.

 

농구 팬들의 마음을 한껏 흔든 프로농구 미디어데이 현장이었다.

고양 소노 이정현. ⓒKBL

-스한 스튜브 : 기자가 직접 촬영한 스포츠한국 유튜브 쇼츠 영상을 기사에 녹여내 스포츠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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