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새신랑이라서 어복이 좋아” 이연복 감탄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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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이 이민우의 어복에 감탄했다.
9월 29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이연복, 유희관, 문정희, 이민우, 신종철이 무인도로 향했다.
이민우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붐이 "어복, 다복, 다 가졌다"며 이민우를 축복했다.
이후 이민우는 이연복이 그토록 원하던 문어를 잡으며 어복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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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연복이 이민우의 어복에 감탄했다.
9월 29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이연복, 유희관, 문정희, 이민우, 신종철이 무인도로 향했다.
무인도 레스토랑 둘째 날에는 모두가 머구리에 도전하며 식재료를 향한 열정을 보였다.
신종철은 입수하자마자 제주도 출신답게 소라를 잡았다. 이연복이 “머구리를 종철이를 시켜야 한다”며 칭찬했고, 안정환도 “못하는 게 없다. 요리도 잘하고 머구리도 잘한다”고 감탄했다.
유희관도 소라를 잡았고, 이민우도 순식간에 소라 한 움큼을 잡아서 나왔다. 이연복이 “민우가 와서 새신랑이라서 어복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민우는 6살 딸을 가진 11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하며 딸 임신 소식을 알린 상황. 이민우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고, 붐이 “어복, 다복, 다 가졌다”며 이민우를 축복했다. 이후 이민우는 이연복이 그토록 원하던 문어를 잡으며 어복을 인증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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