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한-프 부부, 과소비 프랑스 아내 “빚 5천”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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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에 과소비에 미친 프랑스인 아내가 등장했다.
오은영은 "돈을 어떻게 채우는가, 그런 걱정이 들기는 하냐"고 반문했고 아내는 "걱정도 있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한다. 돈이 없어도 죽는 건 아니지, 싶으니까"라며 "어릴 때부터 돈 쓰는 방법을 제대로 못 배운 것 같다. 엄마가 그냥 무언가 좋든 나쁘든 사는 식이었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 돈, 내 돈 쓸 때 차이는 좀 있다. 남편 돈 쓰면 그래도 되나? 싶긴 하지만 결국 합리화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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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지옥’에 과소비에 미친 프랑스인 아내가 등장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한-프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한국 남자와 프랑스 여자가 만났다. 여성은 외국인이자 이방인이었고, 늘 불안함을 느낀다며 “돈 쓰는 게 좋다. 뭔가 사고 싶고, 사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현재 그의 과소비로 인해 아내에겐 남편 모르는 빚이 5천 만 원이었다. 아내는 “뭔가를 사고 싶을 때 못 살 때 불안이 되게 크다”라며 빚이 생기는 것보다 돈을 쓰지 못하는 게 더 괴롭다고 전했다.
오은영은 “돈을 어떻게 채우는가, 그런 걱정이 들기는 하냐”고 반문했고 아내는 “걱정도 있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한다. 돈이 없어도 죽는 건 아니지, 싶으니까”라며 “어릴 때부터 돈 쓰는 방법을 제대로 못 배운 것 같다. 엄마가 그냥 무언가 좋든 나쁘든 사는 식이었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 돈, 내 돈 쓸 때 차이는 좀 있다. 남편 돈 쓰면 그래도 되나? 싶긴 하지만 결국 합리화 한다”고 말했다. 아내는 실제로 남편이 준 카드를 아낌 없이 물 쓰듯이 썼다.
그는 “명품은 관심 없고, 화장품, 옷 같은 것을 사다 보면 금세 돈이 없어진다”고 말했다. 남편은 그런 아내의 소비 습관이 무척 걱정되는 눈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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