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한국 축의금 문화에 충격 "일본은 무조건 30만원부터 시작"

이게은 2025. 9. 3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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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일본과 전혀 다른 한국 축의금 문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추성훈은 제작진에게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식 할 때 '얼마 정도는 내야 예의다'라고 정해두는 금액이 있나? 일본에서는 무조건 최소 30만 원을 내야 한다. 친하든 안 친하든 상관없다"라고 물었다.

그러자 추성훈은 구독자들에게 "축의금을 얼마나 내시는지 댓글로 알려달라. 너무 싸우지 말라. 사람마다 다르니 물어보고 싶어 여쭤본다"라며 궁금증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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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일본과 전혀 다른 한국 축의금 문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29일 '추성훈' 채널에는 '요로분은 얼마내세요?(미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은 제작진에게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식 할 때 '얼마 정도는 내야 예의다'라고 정해두는 금액이 있나? 일본에서는 무조건 최소 30만 원을 내야 한다. 친하든 안 친하든 상관없다"라고 물었다. 제작진은 "한국에서는 결혼식에 안 가면 5만 원, 적당히 친한 사이는 10만 원에서 15만 원, 진짜 친하면 3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그런 게 있구나"라며 깜짝 놀랐고, 제작진은 "사람마다 달라서 논쟁이 많이 일어나는 주제"라고 짚었다. 그러자 추성훈은 구독자들에게 "축의금을 얼마나 내시는지 댓글로 알려달라. 너무 싸우지 말라. 사람마다 다르니 물어보고 싶어 여쭤본다"라며 궁금증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SBS '마이턴', ENA·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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