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호피 쿨걸→깃털 여신…180도 반전 매력으로 밀라노 접수

김하영 기자 2025. 9. 3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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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 26SS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 피크제이 및 포토그래퍼 JAYLIM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입증했다.

문가영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의 2026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에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은 돌체앤가바나 FW25 쿨 걸즈(Cool Girls) 컬렉션의 레오퍼드 패턴 퍼 코트와 오버사이즈 데님에 벨트 레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으로 현장을 매료시켰다. 또한 영화배우 메릴 스트립, 모델 나오미 캠벨과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피크제이/포토그래퍼 JAYLIM

이어 오후에 열린 브랜드 디너 행사에서는 우아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쇼장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디자인과 섬세한 깃털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깔끔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파티룩을 완성했고,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내는 헤어스타일로 럭셔리한 이브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문가영은 오는 10월 21일 첫 방송되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 단독 MC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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