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홍보대사’ 김연자, 10월 2일 보이스피싱 예방송 ‘112파티’ 발매!

가수 김연자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힘쓴다.
김연자는 오는 10월 2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를 발매한다.
최근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자는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아모르 파티’를 개사한 ‘112파티’로 보이스피싱 예방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난 2013년 발매된 김연자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아모르 파티’는 전 세대에 걸쳐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명곡의 친숙한 멜로디와 사회적인 메시지가 만난 ‘112파티’가 시민들의 공감과 경각심을 동시에 일깨울 전망이다.
대전경찰청이 직접 개사에 참여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대한 모두의 인식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김연자는 지난 6월 소속사 후배 가수인 김소연과 함께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임명될 당시 “안전한 사회를 위해 음악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라는 각오를 전한 바 있다. 이번 ‘112파티’ 발매로 그 뜻을 실천하며 특급 영향력을 이어간다.
‘가요계의 전설’이자 ‘한류의 여왕’ 김연자는 최근 EDM 및 디스코 요소를 녹인 리믹스 싱글 ‘쑥덕쿵 Remix’, 영탁과 컬래버레이션한 ‘주시고 (Juicy Go) (Duet with 김연자)’를 발매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 방송을 아우르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자가 가창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는 10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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