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부상 유엔 연설 "핵 절대 내려놓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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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핵을 절대로 내려놓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이 입장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상은 현지시간 29일 제80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북한에 비핵화를 하라는 건 곧 주권을 포기하고 생존권을 포기하며 헌법을 어기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이 같은 비핵화 불가 입장을 재강조했습니다.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중에 북한 고위급 대표가 연설한 건 2018년 이후 7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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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핵을 절대로 내려놓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이 입장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상은 현지시간 29일 제80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북한에 비핵화를 하라는 건 곧 주권을 포기하고 생존권을 포기하며 헌법을 어기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이 같은 비핵화 불가 입장을 재강조했습니다.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중에 북한 고위급 대표가 연설한 건 2018년 이후 7년 만입니다.
북한은 '하노이 노딜' 이후인 2019년부터 작년까지는 별도 고위급 대표단을 유엔총회에 파견하지 않았습니다.
[ 고정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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