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100자 정보] 용산 청파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수주 외
조선일보 2025. 9. 30. 00:38
용산 청파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수주
대우건설이 서울 용산구 청파1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지하 5층∼지상 25층, 10동 626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3556억원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한 ‘루이리스 써밋’을 제안했다. 단지 내에 대형 중앙 광장을 만들 계획이다.
양주시 ‘회천중앙역 파라곤’ 다음 달 분양
라인그룹이 경기 양주시에 짓는 ‘회천중앙역 파라곤’을 다음 달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동 845가구 규모다. 전체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2~84㎡로 구성된다. 도보 5분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회천중앙역 신설을 앞두고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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