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美에서 특급 칭찬..잘 키운 子에 흐뭇 “착하고 90도로 인사 잘해”(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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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이 인사성 밝은 아들을 자랑했다.
손태영은 "룩희가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너무 예쁠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엄마, 아빠가 좀 키워달라고 하면 봐줄 거냐"라고 권상우에게 물었다.
권상우는 "근데 룩희 학교에 갔는데 친구 아버님께서도 룩희 너무 착하다고, 인사 잘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아기 때부터 인사는 잘했다"라고 동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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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권상우, 손태영이 인사성 밝은 아들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운동을 마친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카페를 찾았다. 손태영은 “룩희가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너무 예쁠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엄마, 아빠가 좀 키워달라고 하면 봐줄 거냐”라고 권상우에게 물었다.
권상우는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봐줘야지”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곧 “대학이나 보내자”라며 손태영의 상상과 진지한 고민을 와장창 깨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근데 룩희 학교에 갔는데 친구 아버님께서도 룩희 너무 착하다고, 인사 잘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손태영은 “아기 때부터 인사는 잘했다”라고 동조했다. 권상우는 “90도로 인사한다”라고 덧붙이며 흐뭇해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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