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김병진 2025. 9. 30. 0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천시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선태 의장과 의원들은 29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나자렛집, 마야정신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격려했다.

또 영천공설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하며 지역 상인들을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천시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선태 의장과 의원들은 29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나자렛집, 마야정신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격려했다.

또 영천공설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하며 지역 상인들을 응원했다.

이들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전통시장의 활력 증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협조할 부분이 있는지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태 의장은 “추석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두가 더 풍요롭고 활기찬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