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사격부 김강현 2026년 국가대표 선발

한규빈 2025. 9. 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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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재학생인 김강현과 졸업생인 홍수현(국군체육부대)이 2026년 사격 국가대표로 동반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대 사격부에서 국가대표가 탄생한 것은 창단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김강현과 홍수현은 마지막 선발전으로 치러진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남자 대학부와 일반부 개인전 경기 결과 내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박세진 강원대 사격부 감독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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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홍수현 동반 발탁
▲ 김강현

강원대 재학생인 김강현과 졸업생인 홍수현(국군체육부대)이 2026년 사격 국가대표로 동반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원대 사격부에서 국가대표가 탄생한 것은 창단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김강현과 홍수현은 마지막 선발전으로 치러진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공기권총 남자 대학부와 일반부 개인전 경기 결과 내년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김강현은 이번 대회 본선에서 582.0점으로 1위, 결선에서는 218.5점으로 3위에 올랐고 홍수현은 본선에서 577.0점(20X)으로 12위를 기록했다.

▲ 홍수현

이들은 내년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도 발탁이 기대된다. 아시안게임의 경우 내년 중 국내 상위 45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선발전을 개최해 출전 선수를 가린다.

박세진 강원대 사격부 감독은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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