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비자 보호·보이스피싱 대응 앞장

2025. 9. 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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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하며 국내 금융 서비스를 선도해왔다.

별도의 태스크포스 그룹을 구성해 편의성 개선 최우선 대표 과제를 수립했으며 금융권 최초로 대면대출 전 과정을 고객에게 프로그레스 바 형태로 안내하는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은행권 최초로 금융소비자 보호 통합 플랫폼 '소보플러스+'를 도입해 고객 의견을 통합 관리하고, 민원·칭찬·제안 등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관리와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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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부문
정상혁 은행장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하며 국내 금융 서비스를 선도해왔다.

신한은행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플랫폼 '지켜요(소중한 나의 자산)'를 출시해 고객이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실천하고 그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전자금융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 고도화, 'Anti-피싱 플랫폼 3.0' 도입 등으로 진화하는 사기 수법에 대응하고 있다. 피해 보상 지원을 위한 '신한 슈퍼SOL 금융안심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보이스피싱 제로 사업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대상 생활비와 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고객 만족도 조사는 은행권 최초 실시간 조사 방식인 'Good서비스 경험조사'를 통해 이뤄진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 편의성 제고' 의제를 설정했다. 별도의 태스크포스 그룹을 구성해 편의성 개선 최우선 대표 과제를 수립했으며 금융권 최초로 대면대출 전 과정을 고객에게 프로그레스 바 형태로 안내하는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은행권 최초로 금융소비자 보호 통합 플랫폼 '소보플러스+'를 도입해 고객 의견을 통합 관리하고, 민원·칭찬·제안 등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관리와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이를 통해 민원 처리 시간 단축, 예방활동 강화, 서비스 품질 제고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회적 배려운동인 '배리어프리' 정책의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고령층을 위한 큰 글씨·쉬운 용어 기반의 시니어 맞춤 자동화기기(ATM)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금융권 최초로 시니어 맞춤 디지털 영업점을 운영한다.

디지털 금융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를 개관해 디지털과 비대면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에 교육을 제공하며,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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