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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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 헬스&뷰티(H&B) 기업 한국인삼공사가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품질 최우선주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 경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국인삼공사는 높은 품질의 최상급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원료, 생산, 유통, 판매 전 단계에 걸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인삼공사는 현재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250여 가지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홍삼의 위상을 전 세계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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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 헬스&뷰티(H&B) 기업 한국인삼공사가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품질 최우선주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 경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국인삼공사는 높은 품질의 최상급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원료, 생산, 유통, 판매 전 단계에 걸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원료 부문에서는 최고 품질을 위해 100% 계약재배만 고집하며 체계적 경작관리 시스템으로 청정 원료삼을 생산하고 식품 이력 추적관리를 통한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홍삼 제조 시설인 고려인삼창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은 물론이고 글로벌 식품안전 시스템인 FSSC 22000까지 획득함으로써 식품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취임한 임왕섭 대표는 글로벌 톱티어 종합건강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미래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기준인 '스마트 뉴 노멀'을 제시하며 각 사업영역에서 일하는 방식과 소비자 관점에서 인식의 전환을 강조했다.
특히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히며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보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고객의 일상에 정관장 브랜드를 자리매김한다며 그 의지를 확고히 했다. 아울러 시장·경쟁·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객 경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고 시장과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견인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삼공사의 고객 중심 경영은 고객의 소리(VOC)를 기반으로 고객의 제안과 불편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CCM개선위원회를 통해 이를 과제화해 해결해 나감으로써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또한 판매직원부터 정관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사업자 및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고객의 목소리를 이해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객 중심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인삼공사는 현재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250여 가지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홍삼의 위상을 전 세계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또한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는 한국인삼공사 '정관장몰(정몰)'은 지난 5년간 매출이 10배 이상 성장했고 회원 수 역시 2017년 2만명으로 시작해 현재 117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인삼공사는 고객, 직원, 가맹점, 경작인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CSR)으로 우리 사회가 함께 건강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1년부터 이어진 임직원 자발적 참여와 회사 출연금을 더해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정관장 펀드'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부담하기 힘든 의료비를 지원 중이며 주로 백혈병 아동 수술비용, 장애인 신장수술비용, 독거 어르신 보청기 구입 등을 돕고 있다.
아울러 2021년부터 국가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국민적으로 후원 문화 확산을 위해 6·25 참전용사, 독립유공자 및 그 직계후손, 월남전 참전용사 등에게 정관장 제품을 후원 중이며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1억원 상당의 정관장 제품을 기부하는 등 국민과 함께 광복의 뜻을 기리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공헌을 위해 2022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홍이야 부탁해'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베트남 등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양지원 사업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윤리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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