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190㎝ 흑인 사위 실물에 심쿵 “외모 합격‥그림같이 생겨”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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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이 드디어 미국인 사위와 첫 만남을 가졌다.
9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뉴욕에서 온 사위 데빈을 만나는 김태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김태원은 미국에 정착한 딸과 사위를 만나기 위해 수차례 비자 발급에 도전했지만 대마초 전과 등의 문제로 번번이 좌절을 겪어야 했다.
김태원은 환한 미소로 손을 높이 들어 올리며 데빈을 반갑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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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태원이 드디어 미국인 사위와 첫 만남을 가졌다.
9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뉴욕에서 온 사위 데빈을 만나는 김태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김태원은 미국에 정착한 딸과 사위를 만나기 위해 수차례 비자 발급에 도전했지만 대마초 전과 등의 문제로 번번이 좌절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딸 부부가 한국을 찾으면서 마침내 꿈에 그리던 첫 대면이 성사됐다.
김태원은 환한 미소로 손을 높이 들어 올리며 데빈을 반갑게 맞이했다. 김태원은 딸에게 "(데빈) 진짜 멋있다, 그림같이 생겼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굉장히 멋있게 봤다. 키도 190cm가 넘는데 밸런스가 좋아서 너무 크게 느껴지지도 않고. 둘이 한 세트 같은 느낌"이라며 "내적인 건 모르겠지만 외적으론 통과"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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