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망해도 육아는 성공"…이지혜X유혜주, 현실판 공동육아 케미

한소희 기자 2025. 9. 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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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귀 남매 케미 폭발…아이들이 만든 '찐' 우정
현실 육아 속 웃음꽃 만개…엄마들의 솔직·유쾌한 만남
이지혜가 공동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얼짱' 출신 유혜주와 함께한 공동육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이 제대로 나온 게 하나도 없지만 우리의 공동육아는 제대로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혜가 공동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두 딸 태리·엘리 자매와 유혜주의 아들 유준 군이 나란히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아이 모두 환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지혜는 "세젤귀들 이제 친해져서 엘리누나와 태리누나를 정확하게 부르는 조유준한테 내가 빠져버림. 유준이 반가웠어 혜주 조땡도!!!!!"라며 오늘 만남의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혜주는 "태리엘리 누나가 최고예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이어갔다.

이지혜가 공동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 이지혜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평소에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유혜주는 지난 8월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여전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현실 육아 토크와 두 사람의 찰떡 케미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지혜와 유혜주는 각자의 방식으로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와 라디오, SNS 등을 통해 유쾌하고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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