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 80년대서 튀어나온 '화이트 드레스 신부'…레트로 감성 가득

정에스더 기자 2025. 9. 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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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의 리즈가 무대 뒤를 담은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리즈는 자신의 SNS에 "난 몰라아~ 바람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80s MBC 서울가요제'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에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진 컷에서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갈아입은 리즈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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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청바지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무드
무대 의상 갈아입자 순식간에 우아한 신부룩 변신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리즈가 무대 뒤를 담은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리즈는 자신의 SNS에 "난 몰라아~ 바람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80s MBC 서울가요제'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에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무대 장치 앞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마이크를 손에 쥔 채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발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진 컷에서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갈아입은 리즈가 등장한다. 화려한 플라워 자수와 레이스 장갑까지 매치한 모습은 마치 신부를 연상케 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리즈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80s 서울가요제' 특집에서 80년대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리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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