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이러니 늘씬해…"영양제 먹다 식욕↓, 아이돌 추천 제품도"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29. 22:47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다양한 영양제를 추천했다.
최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10분 안에 건강해지는 영상 l 고소영 영양제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고소영은 영양제 관련 질문에 "사실 어릴 때는 영양제를 믿지도, 먹지도 않았다. 신현준 오빠는 약 먹는 데 1시간씩 걸리더라. 이해가 안 갔다. 영양제, 종합 비타민을 먹어도 몸으로 잘 못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음식으로 그걸 조절하려면 힘들지 않나. 주변에서 요즘 약이 얼마나 좋은데 안 먹냐고 하더라. 처방받아서 먹는 약은 아니고, 건강보조식품처럼 먹는다"며 "아침에 그걸 먹다가 배가 부른다. 좋다. 식욕이 떨어져서 덜 먹는다"고 전했다.





고소영은 아침 루틴에 대해 "일어나자마자 양치하고, 잊어버릴까 봐 11:10에 알람을 맞춘다. 같은 시간에 먹는 약이 있다"고 밝혔다.
아침 식사는 들기름에 달걀. 고소영은 "그럴 때도 있고, 일어나서 올리브유에 레몬즙 섞은 제품 먹기도 한다. 위가 약한 분은 속이 쓰릴 수 있다. 컨디션에 맞춰서 바꾸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피쉬 오일, 간 해독약, 눈 건강 제품과 피로회복에 좋은 홍삼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어릴 땐 젊음을 믿고 관리 안 했는데 요즘 친구는 다르다. 나도 하얘지고 싶다. 내가 먹는 것 중에 아이돌 친구가 챙겨준 것도 있다"며 글루타치온 제품을 추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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