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황석정, 세상을 룰 없이 사는 친구"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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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과 조혜련과의 인연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조혜련이 자매들을 찾아왔다.
황석정은 "조혜련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 오래 본 사람이다 보니, 존대가 안 된다"고 하며 "조혜련과 20대 초반부터 알았다. 조혜련이 한양대 출신인데 제가 한양대생들이 주축인 극단에 있었다. 설경구, 윤문식, 유오성, 안내상 다 있었다. 그때 극단은 아니지만 한양대 출신이어서 혜련이와 친분을 쌓았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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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과 조혜련과의 인연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조혜련이 자매들을 찾아왔다.
이날 조혜련이 부캐 ‘58년생 솔로남 백대식’으로 자매들을 찾아왔다.
조혜련의 부캐에 적응하지 못한 황석정은 "나야 나"라고 아는 척을 했고 조혜련은 "사람을 착각하는 것 같다. 나는 조혜련이 아니라 58년생 백대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혜련이 계속해서 부캐 연기를 이어가자 황석정은 "또 혼자됐어?"라며 백대식 세계관을 무너트려 웃음을 안겼다.
황석정은 "조혜련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 오래 본 사람이다 보니, 존대가 안 된다"고 하며 "조혜련과 20대 초반부터 알았다. 조혜련이 한양대 출신인데 제가 한양대생들이 주축인 극단에 있었다. 설경구, 윤문식, 유오성, 안내상 다 있었다. 그때 극단은 아니지만 한양대 출신이어서 혜련이와 친분을 쌓았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조혜련이 분장을 지우고 나타나자 혜은이는 "사석에서 보는 석정이는 어때?"라고 물었고, 조혜련은 "얘는 세상을 룰 없이 사는 친구 같다. 틀에 얽매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진 않는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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