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투병' 차현승, 직접 감사인사 "솔직히 이렇게 많은 관심 받을 줄 몰라"

최신애 기자 2025. 9. 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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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승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앞서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쏟아진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솔직히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을 줄 몰랐다. 정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단단하게 회복해가겠다"며 "모든 환우분들께 응원을 보낸다. 우리 함께 끝까지 힘내보자"고 전했다.

앞서 차현승은 지난 27일 백혈병 투병 사실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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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차현승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차현승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앞서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쏟아진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솔직히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을 줄 몰랐다. 정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단단하게 회복해가겠다"며 "모든 환우분들께 응원을 보낸다. 우리 함께 끝까지 힘내보자"고 전했다.

앞서 차현승은 지난 27일 백혈병 투병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지난 6월 초, 응급실로 실려가며 삶이 한순간에 멈췄다. 처음엔 나 자신조차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 솔직히 말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조용히 싸워가고 있다. 반드시 이겨내겠다.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버티고 있다"고 덧붙여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차현승은 2018년 가수 선미의 '워터밤' 무대에 올라 댄서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넷플릭스 '피지컬:100', '솔로지옥'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웨이브 드라마 '단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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