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는 ‘KCC ·LG’ 사극머리 최준용에 시선 집중
KBS 2025. 9. 29. 22:13
이번 주 금요일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열렸습니다.
올 시즌 우승 후보 1순위 팀은 어디였을까요?
미디어데이의 단골 코너죠, 올 시즌 우승 후보를 뽑는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LG와, 사극에서나 볼법한 머리 스타일로 시선을 끈 최준용의 소속팀 KCC가 나란히 네 표씩을 받았습니다.
개막 주간 가장 주목 받는 경기는 오는 일요일, SK와 KT의 대결인데요.
올 시즌 나란히 KT에 둥지를 튼 문경은 감독과 김선형이 친정팀 SK와 만납니다.
[김선형/KT : "문경은 감독님 영구 결번이 10번이고 제 번호가 5번인데 10월 5일에 SK랑 경기를 하게 돼서 그날은 좀 팬분들을 위해 뛰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더 외진 곳에서, 더 악랄해진 범죄단지…“돈 벌려다 목숨 잃는다”
- [단독] 말로만 성폭력 예방?…여가부 직장 내 성범죄 잇따라
- [단독] 운항 직전에 2척 인수…오세훈, 한강버스 운항 중단 “송구”
- 우체국·은행 일부 ‘차질’…부동산 거래도 ‘멈칫’
- “화장장은 팩스·전화로 예약”…통합보훈·국민신문고도 ‘먹통’
- 법무장관 “정치적 언행 자제하라”…임은정 검사장에 공개 경고
- ‘하늘의 암살자’ 리퍼 부대 주한미군 창설…“첫 상시 배치”
- 정동영 “APEC 계기 북미정상 대화 가능성 기대”…정부 내 이견
- 김 여사 ‘순방 동행 민간인’ 조사…90억대 ‘대선자금’ 의혹 쫓는다
- ‘소멸 위기’ 직면한 남해안…‘특별법’ 공동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