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는 ‘KCC ·LG’ 사극머리 최준용에 시선 집중

KBS 2025. 9. 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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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열렸습니다.

올 시즌 우승 후보 1순위 팀은 어디였을까요?

미디어데이의 단골 코너죠, 올 시즌 우승 후보를 뽑는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 LG와, 사극에서나 볼법한 머리 스타일로 시선을 끈 최준용의 소속팀 KCC가 나란히 네 표씩을 받았습니다.

개막 주간 가장 주목 받는 경기는 오는 일요일, SK와 KT의 대결인데요.

올 시즌 나란히 KT에 둥지를 튼 문경은 감독과 김선형이 친정팀 SK와 만납니다.

[김선형/KT : "문경은 감독님 영구 결번이 10번이고 제 번호가 5번인데 10월 5일에 SK랑 경기를 하게 돼서 그날은 좀 팬분들을 위해 뛰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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