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4명 퇴장’…프로축구연맹 제주에 경위서 요구
KBS 2025. 9. 29. 22:11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한 경기 단일팀 최다인 '4명 퇴장'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운 제주 구단에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전반전 송주훈의 퇴장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골키퍼 김동준이 페널티박스 밖에서 손을 쓰며 두 번째 퇴장을 당했습니다.
안태현이 경고 누적으로 또 퇴장당한 제주는, 주장 이창민마저 수원FC의 싸박을 강하게 밀쳐 한 경기 4장의 레드카드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웠습니다.
골키퍼 김동준은 퇴장 후 경기장에 다시 들어와 대기심과 언쟁까지 벌였는데요.
프로축구연맹은 제주 구단, 그리고 비신사적인 행위를 한 김동준, 이창민에게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연맹은 경기 감독관의 보고서와 경위서를 검토한 후 상벌위원회 회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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