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황석정 열정 과다? 혜은이 “좀 짜증났다” 의외의 반응 왜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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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가 막내 황석정의 당찬 포부에 깜짝 놀랐다.
9월 2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석정은 언니들을 위한 첫 아침을 준비했다.
언니들도 황석정의 리드에 따라 함께 요리를 도왔다.
박원숙은 "오자마자 일을 크게 벌여서 어떡하려고 그러냐"라고 했고 황석정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거다. 오늘 해보니까 언니들이 너무 피곤해하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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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혜은이가 막내 황석정의 당찬 포부에 깜짝 놀랐다.
9월 29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석정은 언니들을 위한 첫 아침을 준비했다.
황석정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며 순살 가자미 미역국, 시금치무침, 부추 장떡 등 정성스러운 한 상을 차려냈다. 언니들도 황석정의 리드에 따라 함께 요리를 도왔다.
박원숙은 "오자마자 일을 크게 벌여서 어떡하려고 그러냐"라고 했고 황석정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거다. 오늘 해보니까 언니들이 너무 피곤해하신다"며 웃었다.
혜은이는 "사실 어제 짐을 그렇게 들고 올 때 좀 짜증 났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혜은이는 "나 같았으면 1톤 트럭을 가져왔을 거다. 무거워서 못 드니까"라고 덧붙였다.
황석정은 "시킬 일 있으면 뭐든지 시켜달라"며 막내다운 부지런함과 패기를 드러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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