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조혜련 부캐에 경악…'58년생 백대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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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부캐릭터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이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왔다.
황석정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가운데, 조혜련이 부캐 '58년생 솔로남 백대식'으로 이들을 찾아와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조혜련과 친구인 황석정이 홀로 조혜련의 부캐 세계관에 몰입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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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조혜련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부캐릭터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조혜련이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왔다.
황석정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가운데, 조혜련이 부캐 '58년생 솔로남 백대식'으로 이들을 찾아와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어 조혜련은 지난 출연에서처럼 '박원숙 바라기' 재력가 콘셉트를 유지하며 질색하는 박원숙에게 계속해서 들이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조혜련과 친구인 황석정이 홀로 조혜련의 부캐 세계관에 몰입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후 본모습으로 돌아온 조혜련은 황석정에게 부캐 '백대식'을 소개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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