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 사흘간 12만 명 찾아
홍석준 2025. 9. 29. 20:59
상주 세계모자페스티벌과 명실상감 한우축제가
지난 사흘간 연인원 12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전야제 퍼레이드에는 다양한 모자를 준비한
참가자들이 전국에서 모였고,
개막식 드론 라이트쇼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메이저리그 모자 특별관과 전국 모돌이 대회를
통해 참여형 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상주시는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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