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화제의 팀 KCC‥'헤어스타일도 슈퍼팀?'
[뉴스데스크]
◀ 앵커 ▶
프로농구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허훈까지 영입해 두 번째 '슈퍼팀'을 구성한 KCC가 올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요?
◀ 리포트 ▶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
특급 가드 허훈이 합세한 KCC가 이번에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모두의 이목을 끈 것도 KCC 주장 최준용이었습니다.
[안영준/SK] "최준용 선수가 머리 스타일부터 슈퍼스타기 때문에 KCC가 우승할 것 같습니다. <사극에서 많이 봤던 스타일이거든요.>"
'슈퍼팀'을 구성한 KCC를 향해 난처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이승현/현대모비스] "제 빈자리가 좀 느껴지는지? 최준용 선수 머리가 상대하는 입장에서 좀 많이 부담스러운데…"
[최준용/KCC] "'(이)승현이 형 빈자리 전혀 없습니다'라고 할 뻔~"
김선형과 허훈 등 대형 스타들의 연쇄 이동과 감독이 절반이나 바뀌면서 변화가 예상되는 프로농구 다음 달 3일 개막해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영상취재 : 소정섭 / 영상편집 :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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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 소정섭 / 영상편집 : 김재환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112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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