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야죠”…육성 전문가→1군 사령탑 설종진 감독, 제2의 김하성·이정후·김혜성 배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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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캠프부터 무한 경쟁에 나설 겁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2)은 팀의 부흥을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전날(28일) 히어로즈의 제7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설 감독은 "2008년 2월 히어로즈가 창단할 때 1군 매니저로 팀에 합류했다. 지금은 초보 감독이지만 코치진, 프런트와 소통하고, 계획을 세워 팀을 잘 이끌어보겠다"고 힘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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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2)은 팀의 부흥을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전날(28일) 히어로즈의 제7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는 올해 후반기 시작과 함께 감독대행이라는 직함으로 홍원기 전 감독(52)의 뒤를 이어 팀을 이끌었고,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


설 감독은 유망주 육성에 들어맞는 인물이다. 2020시즌부터 퓨처스(2군)리그 감독을 맡아 투타 유망주들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하며 구단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설 감독은 “2008년 2월 히어로즈가 창단할 때 1군 매니저로 팀에 합류했다. 지금은 초보 감독이지만 코치진, 프런트와 소통하고, 계획을 세워 팀을 잘 이끌어보겠다”고 힘찬 각오를 다졌다.
고척|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고척|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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