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센터백 동료, 시즌 중 사라질 수도 있다…'리버풀-레알 관심에 재계약 난항'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8일 '우파메카노는 겨울에 작별인사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도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우파메카노의 미래는 큰 의문이 제기된다. 올 시즌까지 계약되어 있는 우파메카노는 재계약 가능성이 있지만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 우파메카노는 이번 겨울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가 우파메카노 영입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은 재계약을 노린다. 우파메카노의 거취는 몇 주 안에 결정이 내려질 수 있다'며 '리버풀은 우파메카노 여입을 계획하고 있고 우파메카노 영입을 위해 3500만유로에서 4500만유로 사이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에게 지급하기에는 상당흔 금액의 이적료'라고 언급했다. 또한 '경기력 측면에서 볼 때 우파메카노의 시즌 중 이적은 바이에른 뮌헨에 큰 타격이 될 것이다.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 협상에서 상당한 수준의 급여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급여 인상 뿐만 아니라 재계약 보너스와 바이아웃 조항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 입장에선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우파메카노를 이적시키는 것이 우파메카노의 이적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덧붙였다.
우파메카노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꾸준히 주목받기도 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 '우파메카노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자신의 영입을 제안했다. 이제 목적지를 선택하기 위해 계약 만료 이전에 서두르는 것은 흔한 일이 됐다'며 '많은 클럽들이 당혹스러워하는 이런 현상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선수들은 재계약을 서두르지 않는다. 클럽과 팬들의 반응을 무시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라바, 뤼디거, 음바페, 아놀드 등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고 자유계약을 통한 선수 영입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속팀과의 계약 만료까지 기다렸던 선수들은 이제 레알 마드리드와 직접 접촉해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우파메카노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파메카노는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된 이름이다.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 전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실한 것으로 여겨졌던 선수였다. 바이에른 뮌헨 합류 4년이 지난 우파메카노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간절히 원하고 있고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빌트는 '바이에른 뮌헨이 4년전 라이프치히에서 우파메카노를 영입했을 때에도 레알 마드리드의 우파메카노 영입설이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우파메카노는 지난 2021년 알라바에 이어 이적료 없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두 번째 선수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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