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안하신건지 궁금했는데”…눈 부위 가리키더니 조민의 ‘솔직고백’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9. 2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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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민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형 여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조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minchobae'를 통해 "성형은 아직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눈 밑 부위가 되게 크다"라며 "나이가 들면 점점 처지게 되는데 눈 밑 지방 재배치 같은 것은 고려할 수 있지만 아직은 성형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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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민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형 여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캡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민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형 여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조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minchobae’를 통해 “성형은 아직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자신의 눈 밑 부위를 가리키며 “나중에는 하게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눈 밑 부위가 되게 크다”라며 “나이가 들면 점점 처지게 되는데 눈 밑 지방 재배치 같은 것은 고려할 수 있지만 아직은 성형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는 “내가 공부해 왔던 게 있어서 그걸 완전히 버리는 것보다는 응용할 수 있는 분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조씨는 “내가 성분에 대해 까다롭기도 하고 나만의 철학도 있다 보니까 브랜드를 잘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부연했다.

“투자하고 싶은데 화장품 회사 주식공모 안 하시나요?”라는 질문에는 “아직 상장 생각이 전혀 없다”며 “상장하기에는 너무 너무 작아서 그럴 생각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연매출과 관련해서는 “아직은 너무 미미하다”며 “나중에 잘 돼서 1년 치 재무제표가 나오고 세금 신고가 잘 되면 그때 공공정보로 공개될 텐데 그때가지는 일단 숨겨보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번아웃 증세를 겪었다는 조씨는 “요즘은 좀 괜찮아졌다”며 “푹 쉬는 게 진짜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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