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로 대전시 22개 시스템 장애 발생

김준범 2025. 9. 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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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22개 시스템에 장애가 있는 상태라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생한 화재로 교통 법규 위반 과태료, 승용차요일제 이행 확인, 부동산종합 공부 등 7개 자체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다.

또 정보공개 청구, 나라장터, 계약 업무 등 15개 정부 시스템 이용 서비스 접속에 장애가 생기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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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배터리 상태 확인 [촬영 김준범]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22개 시스템에 장애가 있는 상태라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생한 화재로 교통 법규 위반 과태료, 승용차요일제 이행 확인, 부동산종합 공부 등 7개 자체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했다.

또 정보공개 청구, 나라장터, 계약 업무 등 15개 정부 시스템 이용 서비스 접속에 장애가 생기고 있다.

다만 건축인허가, 보건소 진료 접수, 여권 발급 등 민원 업무는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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