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하루에 톡 1천개 받아..콜드플레이랑 전화도" (할명수)[순간포착]

박소영 2025. 9. 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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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방탄소년단 진의 어나더 클라스를 대신 알렸다.

29일 유튜브 '할명수'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와 황광희는 자신들의 은인이라며 '무한도전' 김태호 PD를 찾아가기로 했다.

이 말에 박명수도 "방탄소년단 진 보고 난 다음부터 문자 안 하게 되더라. 하루에 톡이 천 개씩 오더라. 애드 시런, 콜드플레이랑 통화하고 문자하더라"며 진의 남다른 인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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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1일 오후 서울 도산공원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BTS 진, 블랙핑크 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그룹 BTS 진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7.01 /sunday@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박명수가 방탄소년단 진의 어나더 클라스를 대신 알렸다. 

 29일 유튜브 '할명수'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명수와 황광희는 자신들의 은인이라며 '무한도전' 김태호 PD를 찾아가기로 했다. 추석을 맞아 직접 김치전과 감자전을 요리하던 중 제작진은 "두 사람의 공통점이 있다. 지드래곤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광희는 "둘 다 지용이를 너무 사랑하지만 표현력이 약하다. 우리 말고도 얼마나 연락을 많이 받겠냐"며 평소에 지드래곤에게 연락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 말에 박명수도 "방탄소년단 진 보고 난 다음부터 문자 안 하게 되더라. 하루에 톡이 천 개씩 오더라. 애드 시런, 콜드플레이랑 통화하고 문자하더라"며 진의 남다른 인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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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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