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오후 6시까지 행정시스템 복구 75개로 늘어”

김희용 2025. 9. 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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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시스템 647개 가운데 75개가 복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2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장애가 발생한 시스템의 11.6%인 75개가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정부24와 모바일신분증 등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의 경우, 20개(55.6%)가 복구돼 복구율이 50%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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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시스템 647개 가운데 75개가 복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2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장애가 발생한 시스템의 11.6%인 75개가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정부24와 모바일신분증 등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의 경우, 20개(55.6%)가 복구돼 복구율이 50%를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국정자원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96개 업무시스템을 이전·설치하는 데엔 약 4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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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용 기자 (emaninn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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