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53kg 시절, 수영복 입었는데..아프다고 오해받아"[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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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가수 광희가 외국에서 아프다고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김태호PD: '귀한 TEO에 누추한 (명수 X 광희) 무도 멤버들이 또 오셨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광희는 "근래 30개국 갔다. 그래서 항상 스튜어디스분들이 투어를 다니냐고 하더라. 왜 항상 투어를 혼자 가냐고 했다. 바닷가에 갔는데 외국은 몸이 좋건 마르건 누구나 수영복을 입고서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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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김태호PD: '귀한 TEO에 누추한 (명수 X 광희) 무도 멤버들이 또 오셨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만날 때마다 '무한도전'보다도 요즘은 어떻게 어렵게 사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광희는 "근래 30개국 갔다. 그래서 항상 스튜어디스분들이 투어를 다니냐고 하더라. 왜 항상 투어를 혼자 가냐고 했다. 바닷가에 갔는데 외국은 몸이 좋건 마르건 누구나 수영복을 입고서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더워 죽겠는데 왜 가려나 싶어서 수영복만 입고서 한 적이 있었다. 내가 53kg 때였다"라며 "거기가 메디컬 센터 쪽이었다. 나보고 재활하냐고 했다. 그리고 내가 뛰니까 저 사람을 도와주라고 했다. 나한테 말하는지 모르고 무슨 일이냐니까 나보고 아파 보인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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