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펜싱, 전국체전 단체전 동메달 5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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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펜싱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서 5개의 동메달을 확보했다.
도는 29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대회 펜싱 8강전 경기서 10개 종별이 8강전에 출전해 절반인 5개 종별이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 5개의 동메달을 확보했다.
안산시청은 여일반부 사브르 8강전서 익산시청(전북)을 45-35로 꺾고 4강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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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9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사전 경기로 진행된 대회 펜싱 8강전 경기서 10개 종별이 8강전에 출전해 절반인 5개 종별이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 5개의 동메달을 확보했다.
도선발팀이 출전한 남일반부 플뢰레 8강전서는 서울선발을 45-33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고, 사브르 선발팀도 남일반부 8강전서 경남대(경남)를 45-17로 대파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안산시청은 여일반부 사브르 8강전서 익산시청(전북)을 45-35로 꺾고 4강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또 남고부 선발팀은 에페 8강전서 원주고(강원)를 45-11로, 여고부 선발팀은 에페 8강전서 부산선발을 45-19로 각각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화성시청은 남일반부 에페 8강전서 광주서구청에 39-40, 1점 차로 졌고, 광주 곤지암고는 남고부 플뢰레서 서울선발에 19-45로, 성남여고는 여고부 플뢰레서 부산선발에 30-38로 각각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밖에 선발팀이 출전한 여일반부 에페와 플뢰레도 8강전서 졌다.
한편 도는 이날까지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2개를 수확했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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