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리로 찾아올 세종대왕의 업적과 애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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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존경받는 위인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업적이 우리 소리로 울려 퍼진다.
창원국악관현악단은 내달 1일 오후 7시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2025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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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존경받는 위인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업적이 우리 소리로 울려 퍼진다.
창원국악관현악단은 내달 1일 오후 7시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2025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악관현악과 판소리, 민요 등 우리 전통의 소리 위에 태권도·동요·랩·글자놀이동요·테너·바리톤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얹어 색다른 조화를 이뤄낸다.
창원국악관현악단은 경계를 허문 공연 예술들로 세종실록과 악학궤범, 용비어천가, 여민락 등 고악서와 고악보를 활용해 세종대왕을 중심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무대에 한글 그래픽과 기록물을 활용한 영상 작품을 함께 올려 공연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인다.
이날 선보일 △국악관현악 ‘신악’(작곡 강한뫼) △‘1443년 그날’(작곡 박선영, 바리톤 김창돈·랩 최재현 협연) △‘세종, 빛의 문자’(작곡 성기영) △‘훈민정음의 비밀’(작곡 박선영) △‘용비어천가’(작곡 이지영) △태권도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백야’(작곡 이지영) 등 작품들은 모두 한국 음악을 기반으로 창작했다. 4명의 작곡가가 참여한 여섯 프로그램은 모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창원국악관현악단/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창원국악관현악단/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창원국악관현악단/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창원국악관현악단/

지난 2024년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선보였던 ‘창작국악관현악 대왕세종을 만나다’ 무대 모습./창원국악관현악단/
장유진 기자 urea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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