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키오프 쥴리, CCTV발 사생활 루머 휩싸여…입장은?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9. 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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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사생활 영상의 등장인물로 지목된 그룹 베리베리(VERIVERY) 강민 측이 "악의적인 허위 사실"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냈다.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이다.

키스오브라이프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 날 CBS노컷뉴스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소속사에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고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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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베리베리 강민,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베리베리 공식 페이스북/연합뉴스


중국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사생활 영상의 등장인물로 지목된 그룹 베리베리(VERIVERY) 강민 측이 "악의적인 허위 사실"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냈다.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이다.

베리베리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입장을 내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베리베리 멤버를 대상으로 한 근거 없는 루머가 포털 사이트, 온라인 기사, 각종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 및 확산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8일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 권익 침해에 관해 법적 대응 방침을 알린 젤리피쉬 측은 지속적인 온라인 모니터링과 함께, 접수된 제보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위한 증거 수집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악성 루머의 작성, 유포, 재생산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허위 사실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강경한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키스오브라이프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 날 CBS노컷뉴스에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소속사에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고만 전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 처음 게재된 후 확산한 영상에는, 술집 룸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녀가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는 장면이 나와 있다. 일부 네티즌이 베리베리 강민과 키스오브라이프 쥴리의 모습이라고 추측해  두 사람의 이름이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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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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