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두나무 지분 매각 정해진 바 없다”
권오은 기자 2025. 9. 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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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29일 공시했다.
NAVER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한화투자증권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5.94%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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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29일 공시했다.
NAVER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합병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한화투자증권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5.94%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보도가 있었다.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 교환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 논의를 진행함에 따라 계속 보유, 매수 청구, 매각 등 여러 가지를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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