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용산 사옥서 불꽃축제 즐겼다…방시혁 의장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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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직원들이 사옥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겼다.
하이브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2025 하이브 패밀리 나이트'(2025 HYBE FAMILY NIGHT)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브 용산 사옥은 한강대교 인근에 있어 불꽃축제 관람이 가능하다.
하이브는 "방 의장은 사옥을 찾은 구성원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덕담을 나누고 사진촬영 요청에도 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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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의장, 구성원 가족들에 감사 인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하이브 직원들이 사옥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겼다. 이 자리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도 함께했다.

‘하이브 패밀리 나이트’는 하이브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당일 개최하는 사내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하이브 용산 사옥은 한강대교 인근에 있어 불꽃축제 관람이 가능하다. 하이브는 사옥 최상층인 사내 식당, 카페, 옥상 야외 정원 등을 ‘하늘 정원’ 테마로 꾸며 도심 속 피크닉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이브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축제가 시작되자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에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삼삼오오 모여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가족들로 붐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방시혁 의장이 깜짝 방문해 구성원 및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불꽃놀이를 함께 감상했다. 하이브는 “방 의장은 사옥을 찾은 구성원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덕담을 나누고 사진촬영 요청에도 응했다”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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