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기로 소문난 채정안, 스타일 디렉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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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스타일 디렉터로 변신했다.
자신만의 패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브랜드 '채컬렉티브(CHAE Collective)'를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인다.
채컬렉티브는 3040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배우 채정안의 패션 철학과 감각을 담아낸 브랜드다.
채컬렉티브 또한 채정안의 패션 영향력을 바탕으로 론칭 전부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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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스타일 디렉터로 변신했다. 자신만의 패션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브랜드 '채컬렉티브(CHAE Collective)'를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인다.
채컬렉티브는 3040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배우 채정안의 패션 철학과 감각을 담아낸 브랜드다. 최근 유명인의 취향을 소비하는 '디토(ditto)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셀럽이 직접 주도하는 브랜드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채컬렉티브 또한 채정안의 패션 영향력을 바탕으로 론칭 전부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채컬렉티브'는 '어반 보헤미안(Urban Bohemian)'을 메인 콘셉트로, 전통적인 프렌치 시크와 보헤미안 무드를 채정안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티스틱 워드로브를 제안한다. 프리미엄 소재와 자연스러운 실루엣, 빈티지 감성을 결합해 절제된 우아함과 트렌디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채정안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꼽히는 스웨이드 자켓을 비롯해 무스탕 베스트, 다양한 실루엣의 데님과 슬랙스를 선보인다. 자유롭고 쿨한 무드와 현대적 럭셔리함이 결합된 셀렉티브 스타일로, 단순한 의류를 넘어 채정안의 감성과 취향을 공유하는 하나의 아티스틱 경험을 담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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