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나고야 운항 내년 3월 28일까지 연장
이병선 2025. 9. 29. 17:40

청주-나고야 노선이 안정적인 수요에 따라 동계 시즌에도 운항합니다.
청주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은 다음 달 26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청주-나고야 운항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첫 취항 당시는 주 4회였으나 수요 증가에 따라 5월부터는 매일 운항으로 확대했고, 이번에 동계 시즌까지 연장했습니다.
에어로케이는 일본인 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유치하기 위해 최근 나고야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25'에도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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