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 매각 검토 보도에…"정해진 바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투자증권(003530)은 네이버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가능성이 거론된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29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공시를 내고 "최근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 교환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 논의를 진행함에 따라 계속 보유, 매수청구, 매각 등 여러 가지를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알렸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을 5.94% 보유하고 있는 주요 주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한화투자증권(003530)은 네이버 계열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가능성이 거론된 두나무 지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29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공시를 내고 "최근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 교환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 논의를 진행함에 따라 계속 보유, 매수청구, 매각 등 여러 가지를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알렸다.
한화투자증권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계획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을 5.94% 보유하고 있는 주요 주주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우영우 말투 해달라"…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무례한 요청' 입방아
- '김건희 보냄' 익숙한 이름의 편지…"하찮은 내가 뜯어봐도 될까"
- "내 인생 보상은 누가?"…살인 혐의 100세 인도 남성, 42년 만에 '무죄'
- "남들이 무시하는 청소 일하며 월 800만원 번다"…사업 대박 20대 여성
- 성형 않고 '원빈급 외모' 변신한 남성…그만의 비결에 누나는 탄식, 왜?
-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안 싸우는 날 없어"
- "의사라던 친구 남편, 알고 보니 방사선사…결혼 한 달 앞두고 파혼 위기"
- 이민우, 말없이 사라진 80대 노부모에 충격…일촉즉발 분가 논쟁
- 이범수·이윤진, 16년 만에 이혼…진흙탕 싸움 끝 "오해 풀고 합의"(종합)
- '무속인' 정호근 "할머니 누나 여동생 모두 신내림…두 아이도 먼저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