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30만원대→1000만원대 달라진 수입 대만족 “돈방석 앉는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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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기루가 달라진 수입을 언급했다.
이날 신기루는 수입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이미 너무 만족한다"며 "내 기준에 따라 다른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기루는 "수입이 좋아지면 계속 위를 보면서 더 욕심내는 사람도 있다"는 말에 "그것도 잘못은 아닌데, 나는 그냥 만족한다"며 "내가 돈을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은 못 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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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신기루가 달라진 수입을 언급했다.
최근 '어른이 타고 있어요' 채널에는 신기루가 출연한 '아니근데진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기루는 수입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이미 너무 만족한다"며 "내 기준에 따라 다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난 좋은 술에 좋은 안주 먹고, 가끔 사고 싶은 가방 사면 된다. 좋은 집, 좋은 차도 필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신기루는 "수입이 좋아지면 계속 위를 보면서 더 욕심내는 사람도 있다"는 말에 "그것도 잘못은 아닌데, 나는 그냥 만족한다"며 "내가 돈을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은 못 번다"고 답했다.
이어 신기루는 "내 능력에 비해서는 많이 벌었다고 생각한다"며 "개그맨 되고 아무 일도 없을 때 회당 30만 원 받고 3.3% 뗐다. '웃찾사' 때는 50만 원 벌었고, 그때 월 수입이 300만 원이었는데, 매달은 아니고 코너 없을 때는 300만 원도 못 벌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처음으로 일을 하고 정산이 1000 단위가 됐을 때 너무 놀랐다. 나 어쩌지? 돈방석 앉는 것 아니야?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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