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전달 플랫폼' 지투지바이오, 유럽 제약사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연구협력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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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기업 지투지바이오(456160)가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지투지바이오의 독자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를 활용해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가 제공하는 활성 약리 성분(API)을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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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비공개···계약기간 16개월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 기업 지투지바이오(456160)가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지투지바이오의 독자 플랫폼 ‘이노램프’(InnoLAMP)를 활용해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가 제공하는 활성 약리 성분(API)을 약효지속성 주사제로 재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노램프는 미립구 기반 제형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고함량 약물의 안정적 전달과 효율적인 흡수를 가능케 한다. 이번 연구는 주로 타당성 중심의 제형 개발에 집중되며 전임상 약동학·약력학(PK/PD) 평가에 적합한 프로토타입 제형 개발이 포함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약 16개월이다. 계약 금액은 비공개로 계약 상대방과 구체적인 조건 역시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지투지바이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대방 제약사가 연구 결과를 개발하거나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비독점적·전 세계적 영구 서브라이선스 권리를 포함한 옵션을 부여한다. 다만, 이는 연구 결과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범위에 한정되며 최종 보고서 제공일로부터 6개월간 유효하다.
회사 관계자는 "연구 기간 동안 두 회사 프로젝트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정기 회의를 통해 진행 상황과 결과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민 기자 mindm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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