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소신 발언…“국내 관광지부터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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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국내 관광지부터 살려야 한단 소신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연휴 계획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제주도는 정말 아름답다"며 "국내 관광지가 살아야 한다. 일단 여기부터 살리고 다른 나라를 살려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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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연휴 계획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취자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진 가운데, 스무 살을 기념해 제주도로 백팩킹을 떠난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제주도는 정말 아름답다”며 “국내 관광지가 살아야 한다. 일단 여기부터 살리고 다른 나라를 살려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 외에도 박명수는 ‘주 4.5일제’와 관련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 시간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라며 “허비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데 허비를 줄이면 된다. 시대에 맞춰 운동 같은 것을 병행하는 것도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일침했다.
올해 새해에는 “바빠야 된다. 2025년은 놀면 안 되고 바빠야 된다. 어떻게해서든지 제자리로 모든 걸 돌려놔야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줌마 소리 듣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연예인들은 SNS를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독립 안 하겠다는 캥거루족, 부모가 책임져야” 등 자신의 의견을 적극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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