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여파…이통사 서비스도 일부 차질
2025. 9. 29. 16:53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일부 차질을 빚었습니다.
KT는 지난 27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배송지 주소 찾기와 휴대전화 결합 신청 시 필요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알렸는데, 현재는 모두 복구됐습니다.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도 결합 할인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이나 전자문서 지갑 서비스 등이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았지만 현재는 복구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통신3사 모두 주민등록증 사진 진위 확인 서비스는 아직 복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포 체험으로 찾은 폐건물…잇단 시신 발견
- 태국서 원숭이 100여 마리 ’한밤의 탈출’…대규모 포획 작전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목숨 건 청혼’...러시아 커플 체포
-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로 워싱턴에 유해 대기오염 예상“
- 이 대통령, ’태움’에 숨진 간호사 소식에 “끔찍한 폭력“
- 스위프트·켈시, 뉴욕 ’비밀 결혼식’ 임박…정황 잇따라
- “에어컨 없는 파리” 조롱에 파리시 ’발끈’…“폭염 미국도 책임“
- 배재고만의 문제 아니다?…놀이가 된 혐오 표현
- 도수치료 1회당 4만 원대…연 15회만 건보 적용
- 베네수 강진 사망자 2,300여명…“국가 애도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