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베니 블랑코 결혼, 전남친 저스틴 비버가 욕먹는 이유[해외이슈](종합)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31)가 전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32)와 음악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37)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직후, 결혼을 주제로 한 노래가 깔린 게시물을 올렸다가 팬들에게 조롱을 받았다.
28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지난 27일 로스앤젤레스의 ‘더 리그(The League)’ 농구 코트에서 농구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개인 계정에 올렸다.
이 게시물에서 그는 아내 헤일리 비버(28)에게 헌정한 2025년 곡 ‘I Do’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이 노래는 결혼을 주제로 한 로맨틱한 R&B 발라드다.
일부 팬들은 그의 전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가 베니 블랑코와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시점에 이 노래를 사용한 것을 두고 타이밍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약 1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한 네티즌은 “그녀는 이미 떠났어, 이제 그만 잊어라”고 썼고, 또 다른 사용자는 “네 인생의 사랑이 방금 결혼했네”라고 덧붙였다.
“결혼 노래를 농구 사진에 붙이다니, 도와주고 싶어도 이 남자는 답이 없네”라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한편 고메즈는 27일 개인 계정에 “9.27.25”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메즈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블랑코와 손을 잡고 걷거나 서로에게 기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과 친구 등 약 170여 명이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테일러 스위프트, 패리스 힐튼, 에드 시런, 스티브 마틴, 마틴 쇼트 등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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