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룸술집 CCTV 유출 피해→입장無 “사생활” vs 강민 “나 아냐”

황혜진 2025. 9. 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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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가 CCTV 유출 피해를 입었다.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중심으로 쥴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성과 남성이 해당 술집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각에서는 영상 속 남성이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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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가 CCTV 유출 피해를 입었다.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중심으로 쥴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포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5월 룸 형태의 술집 내부에서 촬영된 것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성과 남성이 해당 술집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관련 쥴리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답변드릴 내용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일각에서는 영상 속 남성이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그러나 강민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베리베리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 허위"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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