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여파…통신 3사 서비스 일부 중단
조슬기 기자 2025. 9. 29. 16:1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사진 진위 확인은 아직 복구 안 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일부 중단되는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사는 이번 사고로 정부 데이터 활용이 어려워지면서 휴대전화 등 결합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서비스 등 제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KT는 지난 27일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상품 주문 시 배송지 주소 찾기와 휴대전화 등 결합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등 관리원에서 제공받는 KT.com 및 마이케이티 앱의 일부 서비스가 중단됐다며 "관리원에서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서비스가 재개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알린 바 있습니다.
KT는 이날 해당 서비스들이 모두 복구됐다고 알렸습니다.
LG유플러스와 SKT도 결합 할인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이나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등이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았으나 현재는 복구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다만 통신3사 모두 주민등록증 사진 진위 확인 서비스는 아직 복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도 일부 중단되는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사는 이번 사고로 정부 데이터 활용이 어려워지면서 휴대전화 등 결합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서비스 등 제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KT는 지난 27일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상품 주문 시 배송지 주소 찾기와 휴대전화 등 결합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 등 관리원에서 제공받는 KT.com 및 마이케이티 앱의 일부 서비스가 중단됐다며 "관리원에서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서비스가 재개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알린 바 있습니다.
KT는 이날 해당 서비스들이 모두 복구됐다고 알렸습니다.
LG유플러스와 SKT도 결합 할인 신청 시 공공 마이데이터 인증이나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등이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았으나 현재는 복구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다만 통신3사 모두 주민등록증 사진 진위 확인 서비스는 아직 복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직도 600개 넘게 먹통…화장장 빈자리? 팩스로
- "이제 무비자로 韓가자"…올리브영·면세점에 시끌벅적 '중국어'
- 환율조작국서 빼줄테니, 트럼프 3500억불 선불로 달라?
- 고령인구 1000만명 시대...무서운 속도로 늙는 대한민국
- 오세훈 "한강벨트 토허제 추가지정 없다"…집값 천정부지로?
- "추석 당일은 피하세요, 역대급으로 막힙니다"
- 대출전화 유독 많더니…개인 정보 하루에 한번 꼴로 털렸다
- 연체 다 갚은 258만 명…내일 즉시 신용평점 오른다
- "여권·통장 정보 팝니다" 매년 늘었다…3년간 11만건
- 2차 소비쿠폰 '정상 신청 가능'…신청률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