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10년째 1일 1식”… 새 음반 앞두고 “입금 후 모드”

서일원 기자 2025. 9. 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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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 (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다비치가 곧 새 음원이 나온다. 요즘에 얼굴 나와야 하는 스케쥴이 너무 많아서 '입금 후 모드'로 전화해서 평소보다 타이트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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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새 음원 발매를 앞두고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 (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다비치가 곧 새 음원이 나온다. 요즘에 얼굴 나와야 하는 스케쥴이 너무 많아서 ‘입금 후 모드’로 전화해서 평소보다 타이트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정이 많아) 해이하게 있을 순 없으니 직업 특성상 관리를 하고 있다”며 “거의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렇다고 해서 극단적 1일 1식은 아니다. 바나나, 고구마, 라떼로 허기만 달래고 저녁까지 버틴 후 저녁을 먹고 싶은 걸 먹는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했다.

이후 강민경은 식전주로 하이볼을 타 마시고 굴 파스타를 만들어 먹으며 “1일 1식의 장점은 웬만하면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단점은 허기가 너무 져서 게걸스럽게 먹는다. 또 정신이 혼미하다”고 덧붙였다.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사랑과 전쟁’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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