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CCTV 영상 유출 피해 입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

김현식 2025. 9. 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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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인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25)가 CCTV 영상 유출 피해를 입었다는 온라인상 루머에 대한 이데일리의 질의에 "개인 사생활에 관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29일 밝혔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강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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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민 측은 "사실 아냐" 입장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S2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인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25)가 CCTV 영상 유출 피해를 입었다는 온라인상 루머에 대한 이데일리의 질의에 “개인 사생활에 관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29일 밝혔다.

쥴리
최근 온라인상에는 룸 형태 술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떠돌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영상 속 여성과 남성이 각각 쥴리와 보이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22)이라는 추측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강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악성 루머의 작성, 유포, 재생산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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